전북일보
전북인구 '날개 없는 추락'…5년째 감소
지난해 12월 기준 186만4791명 / 1년새 4920명 줄어
전북지역의 주민등록인구가 1년 사이 5000명 가까이 감소하면서 5년째 날개 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급속한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전북지역 65세 이상 고령층(18.3%)이 15~29세 청년층(18.2%)을 처음으로 추월하는 현상까지 발생했다.전북도는 목표 인구를 188만명으로...
2017 전북일보 신춘문예 시상식 열려
"어둠 밝히는 촛불 같은 문인 되길"
전국 14개 시도 "수도권 유턴기업 특혜 저지하겠다"
올 상반기 새만금 공사 쏟아진다
119구조대 출동 '벌집 제거' 최다
안철수 "반기문 출마 포기 가능성 커"
"울고 싶은데 뺨 때리는 격" 전주·김제통합론에 발끈
국민의당 도내 의원 대선후보 배출 논의 속내는?
"2400원 빼돌린 버스기사 해고 정당"
국민연금공단 하청업체 비정규직
점심·휴식시간 빼고 급여 계산
할머니 초등학교 신입생, 만학의 꿈 펼친다
농산물 시장개방 여파 전북 농가 '쑥대밭'
정부, 조선 밀집지역에 2400억 투입
오늘의 사람
신임 임익주 김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재전 진안군향우회, 신년인사회 성황
2017 대선주자를 만나다 박원순 안희정 안철수 문재인
문재인 "전북 소외·차별 해소…지역 성장시대 열겠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정최우선 개혁과제로 ‘정의와 공정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꼽았다. 지금까지 발목을 잡았던 불평등, 불공정, 부정부패에 대한 전면적인 대청소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는 국민 요구를 실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한다. 호남의 반문정서 바탕에 ‘참여정부 시절 인사차별’이 깔려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인사 홀대는 사실이 아니다”며 역대 정부에서 가장...
철의 궤도 전라선 철길 답사기 익산역·동익산역
강철의 수레
여기서 동남쪽 사백육십 리 첫발 떼다
반질반질 빛나는 두 줄 평행선. 1814년 스티븐슨의 증기기관차 발명으로 시작된 철길은 근대를 열어젖혔고, 현대를 쌓아올렸다. 정확히 100년 뒤, 이리(익산)와 전주 사이에도 철길이 놓였다. 전북도민의 사연을 침목 밑에 고이 접어 넣은 전라선 철길의 시작이었다.전북일보는 지난해 인터넷 판으로 연재한 군산선 철도 기행에 이어 새해에는 전라선 철길 답사기를 지면과 온라인으로 연재한다.
최진석의 노장적 생각 윤주 한국지역문화생태연구소장의 사연 있는 지역이야기 천년전북 청년전북
역사의 진보는
필부들의 몫이다
고도리 불상과
동자바위의 인연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사람들
최진석의 노장적 생각 윤주 한국지역문화생태연구소장의 사연 있는 지역이야기 천년전북 청년전북
내 삶의 '곁' 함께 있어 든든한 사람들 뉴스와 인물 이 사람의 풍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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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만평
[전북일보 만평] 반기문의 행보
전홍철 교수의 “영상과 함께 하는 실크로드탐방”
백제와 실크로드
찬란했던 동서 문물교류
그 중심에 '백제'가 있었다
전통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전주에는 특이한 곳이 있다. 바로 전주 인후동의 이슬람 성원이다. 이곳은 호남 유일의 이슬람 예배당으로 매주 금요일 시리아인 이맘(이슬람교의 예배인도자)의 주재 하에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실크로드 도시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올린다.
우리고을 인물열전
완주군 화산면
서출동류 3대 명당터
농촌지역 면에 인물 많아
완주군 화산면 소재지 앞으로는 화평천이 흐른다. 동해안을 제외한 우리나라 대부분의 하천이 동출서류(東出西流)지만, 이 하천은 서출동류(西出東流)로 물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가서 경천저수지에 잠시 머물렀다가 만경강과 합류해 서해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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