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기금본부 법안, 당·청 입장 밝혀라"
일부 의원 아닌 '사전 교감설' 의혹 제기 / 새정연 전북도당·애향본부 "전북이전 보장을"
기금운영본부를 공사화(기금투자공사)하여 그 주된 사무소를 서울에 두는 내용의 ‘공사화 법안’에 대한 도민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 법안이 새누리당 일부 의원들의 개별적인 판단이 아닌 당청 간의 교감 속에 기획되고 연출된 시도가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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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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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만평
만평 - 201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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