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찾아가자 무녀도·선유도 (2)
맑은 바다·스카이라인·명사십리 등 매력 / 아직은 배 이용 많아…자전거족에겐 호평 / 연결도로 전면개통까지는 ‘어색한 과도기’
무녀도는 이름 그대로 ‘무녀’처럼 생겼다고 해서 무녀도다. 크게 보아 두 군데로 나눌 수 있는데, 하나는 무녀도 교회가 있는 동쪽 마을이고, 또 하나는 무녀도 초등학교가 있는 북서쪽 마을이다. 각각 ‘모개미’, ‘서드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원래는 ‘서드이’라는 말이 무녀도를 가리키는 원래 말이라고 하는데, “열심히 서둘러 일해야 살 수 있다”는 뜻이라고 한다. 뜻을 알고 나니 왠지 슬프다.
'의사 가운 입고 외출' 논란
병의원 밖 근무복·환자복 차림, 감염에 노출
금지법안 발의…의료계 "과잉입법 소지 커"
“더운 날씨에 인근 편의점을 금방 갔다 오는데 근무복까지 갈아입어야 하나요?”도내 일부 의료기관 종사자와 환자들이 근무복과 환자복을 입은 채 외출을 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근무복과 환자복을 입고 병원 밖을 돌아다닌 뒤 다시 병원으로 들어오면 감염 가능성을...
새만금 '맞춤형 투자'로 새판 짠다
전주시 '2022년 세계전통문화엑스포' 유치 시동
정운천 '전북발전 100년 책임' 약속 지키기 첫 행보
레커차 여름철 바가지 요금 주의보
도내 공무원 3명 중 1명 여성
헌재 '김영란법' 합헌 결정
한국기자협회 "김영란법, 언론 길들이기 경계"
전북희망나눔재단 등 "합헌 환영…공정·투명사회 기대"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실효성 의문
여름 휴가철 감염병 발생 주의보
'무주공산' 김제 더민주 새판짜기 불가피
익산시의회 윤리위 유명무실
김주헌 시의원 "물의 빚어 죄송…위원장직 사퇴 고민"
전북 '1인 창조기업' 뜬다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단속 강화
신성건설, 올 시공능력평가 도내 1위
일과 사람
'키다리아저씨' 신대철 "어렵고 힘든 아이들 손 잡고 이끌겠습니다"
군산·익산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회적 약자 피해 회복에 최선"
사진으로 보는 옛 우리 동네
  • [사진으로 비교해 보는 우리 동네] 한옥마을 둘러보기 : 전동성당과 오목대
  • [사진으로 비교해 보는 우리 동네] 전라감영길 편
  • [사진으로 비교해 보는 우리 동네]우리 전북이 달라졌어요 - 백제대로
오피니언
만평
만평 - 2016년 07월 29일
[뉴스와 인물]
국제라이온스 전북지구 이상복 제39대 총재

국제라이온스 전북지구 이상복 제39대 총재 "산에 오르듯…어려운 이웃 위해 빛과 소금 역할 최선"

[이 사람의 풍경]
금보성아트센터 제1회 한국작가상 수상한 작가 유휴열씨

금보성아트센터 제1회 한국작가상 수상한 작가 유휴열씨 "척박한 땅 생명력 불어넣는 잡초처럼…내 그림이 삶에 활력이 되길"

[2016 시민기자가 뛴다]
[참여&소통] 위기의 대학로- (상)상인·학생들의 노력과 한계

[참여&소통] 위기의 대학로- (상)상인·학생들의 노력과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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