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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박물관인상·미술관인상' 이경석·김완순씨

▲ 왼쪽부터 이경석 학예연구사, 김완순 관장
전북도지사가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박물관인상·미술관인상’의 수상자로 각각 이경석 남원향토박물관 학예연구사, 김완순 전주 교동미술관 관장이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박물관·미술관인 도지사상은 전북지역 박물관·미술관 발전을 위해 노력한 관장 및 학예사에게 주는 상으로, 전라북도 박물관·미술관협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다.

 

미술관인상을 수상한 김완순 전주 교동미술관 관장은 지난 2007년 미술관을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 전라북도 박물관·미술관협의회 부회장, 전라북도 박물관·미술관진흥위원회 부위원장, 전라북도 도립미술관 운영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물관인상을 수상한 이경석 남원향토박물관 학예연구사는 지난 2002년 남원시 학예연구사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현재 전라북도 박물관·미술관협의회 사무국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 왼쪽부터 이경석 학예연구사, 김완순 관장
전북도지사가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박물관인상·미술관인상’의 수상자로 각각 이경석 남원향토박물관 학예연구사, 김완순 전주 교동미술관 관장이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박물관·미술관인 도지사상은 전북지역 박물관·미술관 발전을 위해 노력한 관장 및 학예사에게 주는 상으로, 전라북도 박물관·미술관협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다.

 

미술관인상을 수상한 김완순 전주 교동미술관 관장은 지난 2007년 미술관을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 전라북도 박물관·미술관협의회 부회장, 전라북도 박물관·미술관진흥위원회 부위원장, 전라북도 도립미술관 운영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물관인상을 수상한 이경석 남원향토박물관 학예연구사는 지난 2002년 남원시 학예연구사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현재 전라북도 박물관·미술관협의회 사무국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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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kbh768@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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