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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농, 천연비료 '파워실리카' 생산체제 구축

토양 개선·뿌리혹선충 84%까지 방제 효과 탁월

주식회사 비농(대표이사 박병세)이 경기도 포천에 천연비료 ‘Power Silica’의 대량생산 체제를 갖추고 새롭게 출발했다. 비농은 이에앞서 지난 6월 20일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서울 강남구 서울COEX 홀 A(1층)에서 열리는 제17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2018에 참가한다. 부스위치는 F126이다.

 

회사측은 ‘파워 실리카’가 규산념 백토(규산광산)를 주 원료로 수 년에 걸친 연구와 시험을 거쳐 개발됐으며, 2017년 농촌진흥청으로부터 토양의 개선과 뿌리혹선충 및 바이러스를 제거하는데 매우 우수하다는 시험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파워실리카가 토양에 산소공급을 원활히 하여 토지엉김을 방지함으로써 뿌리썩음 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 또 작물의 뿌리에 기생하는 뿌리혹선충은 양분의 이동통로를 막아 농작물의 수확량에 큰 피해를 입히는 악성 병충해지만,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지난 2017년 복합비료 파워실리카를 활용해 뿌리혹선충 밀도 억제효과를 시험한 결과 시설 참외에서 파워실리카를 정식전 처리하고 토양 내 뿌리혹선충 유충에 대한 정식 후 방제 효과는 30일째 82.4%, 60일째 84.8%, 90일째 72%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파워실리카가 식물이나 인체에 피해가 전혀 없기 때문에 농작물의 파종에서 수확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뿌리혹선충과 바이러스의 유일한 해법이라고 설명했다.

주식회사 비농(대표이사 박병세)이 경기도 포천에 천연비료 ‘Power Silica’의 대량생산 체제를 갖추고 새롭게 출발했다. 비농은 이에앞서 지난 6월 20일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서울 강남구 서울COEX 홀 A(1층)에서 열리는 제17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2018에 참가한다. 부스위치는 F126이다.

 

회사측은 ‘파워 실리카’가 규산념 백토(규산광산)를 주 원료로 수 년에 걸친 연구와 시험을 거쳐 개발됐으며, 2017년 농촌진흥청으로부터 토양의 개선과 뿌리혹선충 및 바이러스를 제거하는데 매우 우수하다는 시험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파워실리카가 토양에 산소공급을 원활히 하여 토지엉김을 방지함으로써 뿌리썩음 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 또 작물의 뿌리에 기생하는 뿌리혹선충은 양분의 이동통로를 막아 농작물의 수확량에 큰 피해를 입히는 악성 병충해지만,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지난 2017년 복합비료 파워실리카를 활용해 뿌리혹선충 밀도 억제효과를 시험한 결과 시설 참외에서 파워실리카를 정식전 처리하고 토양 내 뿌리혹선충 유충에 대한 정식 후 방제 효과는 30일째 82.4%, 60일째 84.8%, 90일째 72%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파워실리카가 식물이나 인체에 피해가 전혀 없기 때문에 농작물의 파종에서 수확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뿌리혹선충과 바이러스의 유일한 해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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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원 leesw@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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