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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제6기 리더스아카데미 황수웅 대표, 익산 장점마을에 최첨단농약살포기 전달

㈜보트텍 황수웅 대표가 24일 집단 암발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익산 장점마을을 찾아 첨단 제초제살포기 ‘슈퍼제비보트’ 1대(30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전북일보 제6기 리더스아카데미 원우인 황 대표는 이날 전북일보 백성일 부사장, 이종서 리더스아카데미 골프회장, 김종열원우 등과 함께 마을 대책위원장 등을 만나 앞으로도 마을 후원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9일 추석을 앞두고 리더스아카데미 회장단이 장점마을 찾아 격려금 300만원을 전달할 당시 황대표가 동행하면서 마을 주민들에게 기부약속을 했는데 이번에 이를 지킨 것이다.

“저번에 장점마을을 찾았을 때 큰 충격을 받았다. 매스컴에서 이 마을에 관한 뉴스를 계속 접했는데 막상 주민들을 만나 보니까 상황이 훨씬 심각하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주민의 고통과 아픔을 나누기 위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며 장점마을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김제 출신인 황 대표는 2018년 익산 함열에 본사를 설립하고, 김제에 시연장을 마련한 뒤 의욕적인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벼농사의 어려움을 해소할뿐 아니라 농약 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개발한 제초제 살포 원격조정보트 ‘슈퍼제비보트’를 농촌에 보급 중에 있다. 농사를 짓고 있는 부모와 지인들을 보며 보트 개발에 나선 후 억대 연매출을 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했다.

㈜보트텍 황수웅 대표가 24일 집단 암발병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익산 장점마을을 찾아 첨단 제초제살포기 ‘슈퍼제비보트’ 1대(30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전북일보 제6기 리더스아카데미 원우인 황 대표는 이날 전북일보 백성일 부사장, 이종서 리더스아카데미 골프회장, 김종열원우 등과 함께 마을 대책위원장 등을 만나 앞으로도 마을 후원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9일 추석을 앞두고 리더스아카데미 회장단이 장점마을 찾아 격려금 300만원을 전달할 당시 황대표가 동행하면서 마을 주민들에게 기부약속을 했는데 이번에 이를 지킨 것이다.

“저번에 장점마을을 찾았을 때 큰 충격을 받았다. 매스컴에서 이 마을에 관한 뉴스를 계속 접했는데 막상 주민들을 만나 보니까 상황이 훨씬 심각하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주민의 고통과 아픔을 나누기 위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며 장점마을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김제 출신인 황 대표는 2018년 익산 함열에 본사를 설립하고, 김제에 시연장을 마련한 뒤 의욕적인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벼농사의 어려움을 해소할뿐 아니라 농약 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개발한 제초제 살포 원격조정보트 ‘슈퍼제비보트’를 농촌에 보급 중에 있다. 농사를 짓고 있는 부모와 지인들을 보며 보트 개발에 나선 후 억대 연매출을 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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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택수 ttsjeon@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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