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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행복 동네 만들기”

김제시자원봉사센터, 신퐁동 동도마을에서 주민토론회

(사)김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허현기)는 신풍동 동도마을 주민 20여 명과 ‘다 같이 행복 동네 만들기’를 위한 자리를 지난 9일 마련됐다.

이 사업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지역 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에 관내 읍면동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여 신풍동 동도마을(통장 최낙천)이 최종 선정됐다.

지난 7월 26일 1차 토론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마을의 문제점을 직접 찾았고 이번 2차 토론회는 사업 진행을 위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의제를 선정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동도마을 최낙천 통장은 “이 사업을 통해 우리 마을의 문제점을 해결하여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기 센터장은 “앞으로 주민주도형 자원봉사활동이 지속할 수 있도록 꾸준하게 독려하고 지원할 것이며 2차 주민토론회를 통해 선정된 의제를 바탕으로 행복한 동네 만들기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사)김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허현기)는 신풍동 동도마을 주민 20여 명과 ‘다 같이 행복 동네 만들기’를 위한 자리를 지난 9일 마련됐다.

이 사업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지역 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에 관내 읍면동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여 신풍동 동도마을(통장 최낙천)이 최종 선정됐다.

지난 7월 26일 1차 토론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마을의 문제점을 직접 찾았고 이번 2차 토론회는 사업 진행을 위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의제를 선정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동도마을 최낙천 통장은 “이 사업을 통해 우리 마을의 문제점을 해결하여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현기 센터장은 “앞으로 주민주도형 자원봉사활동이 지속할 수 있도록 꾸준하게 독려하고 지원할 것이며 2차 주민토론회를 통해 선정된 의제를 바탕으로 행복한 동네 만들기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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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용 ccy6364@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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