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은 오는 19일 공설운동장과 청소년수련관 준공기념식을 공설운동장 현지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지난 1997년부터 1백23억6천7백만원이 투입된 공설운동장 건립사업은 부지 10만4천5백80㎡에 경기장 면적 2만4천6백8㎡로 수용인원은 6천9백38명이다. 공설운동장에는 국제공인 2종 규격의 육상경기장과 전광판·조명탑·성화대등 시설이 갖춰졌다. 또 씨름장·궁도장을 비롯 국제경기를 치를 수 있는 축구장이 들어서 복합체육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1998년부터 46억2천2백만원이 투입된 청소년수련관은 부지 7천4백83㎡에 건축연면적 4천9백15㎡로 소극장·열린공간·창작공방·동아리방·농구장·암벽장·수영장 등 청소년 관련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