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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모범음식점 21곳 지정

순창군이 관내 일반음식점 중 위생관리상태 등이 우수한 업소 21개소를 선정해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방문 접수와 순창군음식업지부를 통해 모범음식점 지정을 신청한 28개소 중 모범음식점 지정 지침에 의거 현지조사와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모범음식점 선정은 모범음식점 세부 선정기준 평가표에 따라 위생, 서비스, 맛, 친절도 등 17가지 항목과 부가점수 항목 4가지 가점을 부여해 평가했다.

 

군 관계자는 "지정된 모범음식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소상공인 지원자금, 시설개선자금 융자 우선지원, 상수도 감면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며 "또 군 홈페이지와 각종 안내책자 등에 적극 홍보해 군의 대표 음식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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