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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박물관미술관협의회장에 이동희 관장 재선출

 

(사)전라북도박물관미술관협의회(이하 전북박미협) 회장에 이동희 전주역사박물관장(54)이 재선출됐다. 제3대에 이어 연임된 이동희 회장은 현재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의 관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박물관협회 이사와 전라북도 박물관 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동희 회장은 전라북도 43개 박물관·미술관의 오랜 숙원이었던 전북박미협을 2011년 사단법인으로 등록했고 회원관들의 뜻을 모아 지역 박물관·미술관의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박물관미술관 진흥 조례'를 제정하는데 기여했다. 부회장은 김선기(원광대박물관 학예연구사) 김완순(교동아트센터장)씨가 선임됐다.

 

(사)전라북도박물관미술관협의회(이하 전북박미협) 회장에 이동희 전주역사박물관장(54)이 재선출됐다. 제3대에 이어 연임된 이동희 회장은 현재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의 관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박물관협회 이사와 전라북도 박물관 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동희 회장은 전라북도 43개 박물관·미술관의 오랜 숙원이었던 전북박미협을 2011년 사단법인으로 등록했고 회원관들의 뜻을 모아 지역 박물관·미술관의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박물관미술관 진흥 조례'를 제정하는데 기여했다. 부회장은 김선기(원광대박물관 학예연구사) 김완순(교동아트센터장)씨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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