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용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장보기 도우미 제도를 도입했다.
장보기 도우미는 점포 수가 50개 이상인 전통시장에 도우미를 배치해 전통시장에서 고객들의 장보기 편의를 돕는 제도이다.
시는 지난 7일부터 공설시장 6명, 수산물센터 2명, 신영·역전·명산·나운주공시장 각 1명씩 총 12명의 장보기 도우미를 배치했다.
시는 오는 12월말까지 도비와 시비 등 총 사업비 1억1304만원을 투입해 장보기 도우미 제도를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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