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이 해빙기를 맞아 재해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에 33억원을 들여 번암면 지지지구 1.5㎞와 산서면 사계지구 1.2㎞를 정비하고, 서민밀집위험지역인 산서면 학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또 장수읍 당동마을 등 15곳을 대상으로 재해위험시설물을 정비하고, 산서면 등석마을 등 6곳에 대해서는 비법정소교량재가설사업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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