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가 너무 협소해 통행에 큰 불편을 안겼던 익산 오산 남초등학교 진입로가 2차로로 확·포장 된다.
익산시는 21일 26번 국도에서 오산 남초교를 경유해 북참마을까지 오산 북영선 연장 530m에 대한 도로 확·포장 공사를 이달말께 착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6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이번 공사는 내년 완공 예정이다.
그동안 오산면 남초교 앞 진입로는 기존 도로가 너무 협소해 농기계 통행은 물론 학생들의 통학에 큰 불편을 안겨왔다.
시 건설과 조학수 담당은 "지역민들의 교통불편이 하루빨리 해소될수 있도록 내년도 조기 완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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