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나유인 서장을 비롯한 지능범죄수사팀 홍현수 팀장, 여경모임 이혜정 회장 등은 17·18일 양일간 기독삼애원, 시온육아원, 전북보성원, 창혜원 등 관내 보육시설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경찰의 이번 행보는 동산동 소재 A보육원 원장 구속 등으로 해당 보육원이 폐쇄돼 아동 28명이 지역내 타 보육시설로 흩어져 생활하면서 이들 아이들이 낯선 시설에서 잘 적응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챙겨보기 위함에서다.
특히 여경모임은 자체 마련한 성금으로 학용품과 먹거리 등을 구입해 전달하고, 아이들이 거주하는 방안 등을 청소해줌으로써 방문의 의미를 뜻깊게 전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