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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공식 출범 '세종시 청사 현판식'

서승환 국토장관 등 참석

▲ 국내 최대 개발사업인 새만금 사업을 총괄할 새만금 개발청이 12일 세종시에 마련된 청사에서 공식 출범,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이연택 새만금 위원장, 이병국 새만금 개발청장, 김완주 전북지사, 이충재 행복청장, 정운천 새누리당 전북도당위원장 내빈들이 현판제막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도

새만금사업을 전담해나갈 새만금개발청이 12일 세종시에서 공식 출범했다.

 

새만금개발청은 이날 세종시(1-5 복합커뮤니티센터)에 마련된 청사에서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이연택 새만금위원회 위원장, 이병국 새만금개발청장, 김완주 전북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개최했다.

 

새만금개발청은 지난해 12월 제정된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차관급 중앙행정기관으로 설립됐으며 이병국 전 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장이 초대 청장을 맡았다.

 

새만금개발청은 모두 117명으로 구성됐으며 새만금 지구 내 명품복합도시 용지, 산업용지, 신재생에너지용지, 관광·레저 용지 등의 개발 업무를 전담한다.

 

이병국 초대 청장은 이날 "청사 출범을 통해 앞으로 새만금 사업을 동북아 경제의 중심지, 창조경제의 메카로 건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완주 지사는 "새만금개발청이 출범했다는 것은 새만금사업이 그간 지역사업에서 국가사업으로 본격 추진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반겼다. 한편 이병국 청장은 이날 오후 새만금홍보관과 33센터, 방수제 공사 현장 등을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으로부터 방수제 및 농업용지조성 등 새만금 내부개발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 국내 최대 개발사업인 새만금 사업을 총괄할 새만금 개발청이 12일 세종시에 마련된 청사에서 공식 출범,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이연택 새만금 위원장, 이병국 새만금 개발청장, 김완주 전북지사, 이충재 행복청장, 정운천 새누리당 전북도당위원장 내빈들이 현판제막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도

새만금사업을 전담해나갈 새만금개발청이 12일 세종시에서 공식 출범했다.

 

새만금개발청은 이날 세종시(1-5 복합커뮤니티센터)에 마련된 청사에서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이연택 새만금위원회 위원장, 이병국 새만금개발청장, 김완주 전북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개최했다.

 

새만금개발청은 지난해 12월 제정된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차관급 중앙행정기관으로 설립됐으며 이병국 전 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장이 초대 청장을 맡았다.

 

새만금개발청은 모두 117명으로 구성됐으며 새만금 지구 내 명품복합도시 용지, 산업용지, 신재생에너지용지, 관광·레저 용지 등의 개발 업무를 전담한다.

 

이병국 초대 청장은 이날 "청사 출범을 통해 앞으로 새만금 사업을 동북아 경제의 중심지, 창조경제의 메카로 건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완주 지사는 "새만금개발청이 출범했다는 것은 새만금사업이 그간 지역사업에서 국가사업으로 본격 추진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반겼다. 한편 이병국 청장은 이날 오후 새만금홍보관과 33센터, 방수제 공사 현장 등을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으로부터 방수제 및 농업용지조성 등 새만금 내부개발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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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식 9press@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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