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소방서 무장파출소 해리출장소 주재봉(54) 소방교가 22일 본사 고창지사를 찾아 고창로터리클럽에서 받은 상금 1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소방서 근무 15년인 주씨는 지난 20일 1천2백40여건의 화재에 출동하는 등 소방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것을 인정받아 모범소방공무원으로 선정, 감사패와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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