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잇단 온정의 손길



고창군내에 연말을 맞아 개인과 단체를 중심으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현재 고창군에 전달된 성금은 무려 6천5백만원. 군이 계획한 2002년 1월말 목표액 4천4백만원을 이미 넘어섰다. 특히 이들 성금은 각 단체를 비롯 개인들까지 자발적으로 동참, 사랑 나누기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 가운데 고창지역 음악애호가들이 만든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노사모)’활동이 대표적인 사례. 노사모는 공연 수익금 8백만원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았다. 또 쌍용콘크리트 장명식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5백만원을 군에 지정기탁 형식으로 내놓았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완주전주·완주 행정통합 ‘사실상 백지화’...이원택 당선인 "임기내 추진 안 한다"

정읍“현장 면접·취업 지원”…정읍시 취업박람회 23일 열린다

익산최정호 당선인 “익산 미래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

군산‘군산 갑오징어’ 전국구 스타 만든다

사건·사고‘노쇼 사기 이용’ 불법 중계기 관리한 일당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