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컨트리클럽 조성 사업이 허가권 변경등 행정절차가 매듭됨에 따라 급물살을 타고 있다.
전북도는 10일 고창군에 ‘고창 회원제골프장 사업계획 변경승인’공문을 발송했다. 이에따라 골프장 조성사업 허가권자가 <주> 선운에서 <주> 클락캐치서울로 변경되었다. 주> 주>
클락캐치서울은 이에따라 연내 완공을 목표로 골프장 조성사업에 대한 착공을 서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허가권 변경등 주요한 절차를 모두 마치고 회사 내부적인 업무 정리만 남겨놓은 상태”라며 “이르면 1월중에 공사에 들어가 연내 완공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18홀 사업규모를 27홀로 늘리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18홀 규모의 사업계획 이외에 9홀 규모의 대중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하기 위해 골프장 부지 인근 토지를 대상으로 임대나 매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골프장 건립과 관련 현재 남아 있는 걸림돌은 골프장 부지 인근에 있는 운곡저수지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고창군은 영광원전과 영광군 홍농읍에 공급되는 운곡저수지 용수를 부안댐 광역상수도로 대체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스포츠시설과 대중오락시설에 대한 건설과 운영을 목적으로 설립된
<주>
클락캐치서울은 지난해 12월 고창군 아산면 용계리 산27-1번지 일대 토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골프장 건설과 관련된 허가권 변경까지 마쳤다.
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