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이웃돕기 성금 줄이어



이웃돕기 성금이 당초 목표액을 크게 웃돌아 넉넉한 지역 인심을 반영.

 

고창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말까지 2개월간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모금운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한 결과 목표액의 1백47%를 달성.

 

군이 당초 설정한 목표액은 4천4백만원. 군은 이를 위해 관내 각급 기관과 단체에 협조요청을 하는 한편 모금함을 비치, 1월말 현재 6천5백만원을 거뒀다.

 

한편 군은 연말연시에 치우친 불우이웃돕기 운동을 일상적인 운동으로 확대시키기 위해 ‘사랑의 계좌갖기 운동’을 벌일 방침.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젠슨 황의 픽!…"새만금은 AI밸리!"

교육일반[NIE] 창고형 약국, 소비자 편익인가 공공성 훼손인가?

오피니언젠슨 황이 새만금에 안긴 과제

오피니언[사설] 엔비디아의 새만금 투자, 도약의 기회다

오피니언[사설] 새로운 시작, ‘어공’들 거취 결정 미룰 이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