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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두 대표, 흥사단 동북아 평화통일 탐방대 준비위원장에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광복70주년과 흥사단 창립 102주년 특별기획전에 양영두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장이 준비위원장을 맡았다.

 

흥사단 민족통일본부 공동대표를 맡고있는 양위원장은 이번 특별기획을 통해 동북아 평화통일 탐방대 준비위원장 자격으로 독립유공자 후손과 대학생 대표 등 70명을 인솔, 오는 8월에 중국을 방문한다.

 

이번 중국 방문은 국내 언론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며 흑룡강성 하얼빈과 연변대학교, 백두산 및 집안 등 고구려 유적지를 탐방한다.

 

또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뤼순감옥도 방문하고 하얼빈 소재 조선제1중학교에서는 민족동질성을 공감하는 학생 300여명이 참여해 평화백일장도 개최한다.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광복70주년과 흥사단 창립 102주년 특별기획전에 양영두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장이 준비위원장을 맡았다.

 

흥사단 민족통일본부 공동대표를 맡고있는 양위원장은 이번 특별기획을 통해 동북아 평화통일 탐방대 준비위원장 자격으로 독립유공자 후손과 대학생 대표 등 70명을 인솔, 오는 8월에 중국을 방문한다.

 

이번 중국 방문은 국내 언론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며 흑룡강성 하얼빈과 연변대학교, 백두산 및 집안 등 고구려 유적지를 탐방한다.

 

또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뤼순감옥도 방문하고 하얼빈 소재 조선제1중학교에서는 민족동질성을 공감하는 학생 300여명이 참여해 평화백일장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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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 parkjw@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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