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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40여개 우체국, 봄맞이 환경정비 일제 실시

전북지방우정청(청장 김병수)은 새봄을 맞아 도내 240여개 우체국에서 환경정비를 일제히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우체국 청사 내·외부 대청소 및 부착물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베고니아 등 봄꽃을 비치해 고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도내 1000여개 우체통의 묵은 때를 벗겨내고 공동주택 등에 설치된 우편함(반송함)의 주변청소와 불법스티커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김병수 청장은“우체국 사람들이 지역사회에 봄소식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봄을 맞이해서 생동하는 봄처럼 더 밝고 따뜻한 전북이 되기를 바라며, 우체국이 우리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소통플랫폼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지방우정청(청장 김병수)은 새봄을 맞아 도내 240여개 우체국에서 환경정비를 일제히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우체국 청사 내·외부 대청소 및 부착물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베고니아 등 봄꽃을 비치해 고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도내 1000여개 우체통의 묵은 때를 벗겨내고 공동주택 등에 설치된 우편함(반송함)의 주변청소와 불법스티커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김병수 청장은“우체국 사람들이 지역사회에 봄소식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봄을 맞이해서 생동하는 봄처럼 더 밝고 따뜻한 전북이 되기를 바라며, 우체국이 우리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소통플랫폼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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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규 kanghg@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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