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창수산물축제 기간중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은 10만명이고 매출액은 10억여원으로 최종 집계되었다.
고창군은 25일 제7회 수산물축제 종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축제 기간인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축제장 매출액은 10억여원으로 추정되었다.
군 관계자는 “먹을거리코너 14개소의 경우 업소당 2천∼3천만원 어치를 팔아 3억5천만원, 수산물 시장은 1억5천만원, 집단시설지구내 상가 5억여원 등 총매출액이 10억여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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