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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농업기반공사 출범은 됐건만

◇…농어촌진흥공사와 농지개량조합·농지개량조합연합회등 농업관련 3개기관이 통합돼 농업기반공사가 금년 1월 1일자로 닻을 올렸으나 산하 일선 지부는 인사 마무리가 늦어진데다 통합직원들끼리 한살이 안돼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어수선함을 면치 못하는 분위기.

 

농업기반공사 일선지부중 전체 직원이 2백37명에 달해 국내 최대규모인 동진지부의 경우 4일 오전까지 지부장을 비롯 부장급이상인 2급까지 인사배치가 이뤄졌으나 과장급이하 3급이하는 지부로 인사만 되었을뿐 부서배치가 안돼 직원들은 향후 인사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사실상 일손을 놓고 있는 모습.

 

특히 3개기관이 통합된뒤 일체감조성이 안된 탓인지 직원들끼리도 한살이 되지 못하고 서먹서먹함을 감추지 못해 통합기관의 기치와 달리 출발이 쾌조스럽지 못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것.

 

이와관련 주변에서는 “통합기관으로서 발족되기전 인사가 매듭되었어야 함에도 뒤늦어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것같다”며 “거듭나는 농업기관으로서 제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조속히 제자리를 찾아야 할것이라”고 일침.

 

◇…농어촌진흥공사와 농지개량조합·농지개량조합연합회등 농업관련 3개기관이 통합돼 농업기반공사가 금년 1월 1일자로 닻을 올렸으나 산하 일선 지부는 인사 마무리가 늦어진데다 통합직원들끼리 한살이 안돼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어수선함을 면치 못하는 분위기.

 

농업기반공사 일선지부중 전체 직원이 2백37명에 달해 국내 최대규모인 동진지부의 경우 4일 오전까지 지부장을 비롯 부장급이상인 2급까지 인사배치가 이뤄졌으나 과장급이하 3급이하는 지부로 인사만 되었을뿐 부서배치가 안돼 직원들은 향후 인사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사실상 일손을 놓고 있는 모습.

 

특히 3개기관이 통합된뒤 일체감조성이 안된 탓인지 직원들끼리도 한살이 되지 못하고 서먹서먹함을 감추지 못해 통합기관의 기치와 달리 출발이 쾌조스럽지 못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것.

 

이와관련 주변에서는 “통합기관으로서 발족되기전 인사가 매듭되었어야 함에도 뒤늦어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것같다”며 “거듭나는 농업기관으로서 제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조속히 제자리를 찾아야 할것이라”고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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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기 hongd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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