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타리버섯 균상 흑색비닐 멀칭재배가 고품질 생산에 크게 기여하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익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4일 느타리버섯 균상 흑색비닐 멀칭재배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기존 버섯에 비해 80%가량 증가한 고품질 버섯을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멀칭재배의 경우 일반재배보다 15% 가량의 수량이 증가한데다 고품질 버섯을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버섯 수확 후 균상 관리가 편하고도 푸른곰팡이 억제 및 버섯파리 피해 감소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분석돼 고품질 버섯 생산에 큰 기대를 안기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