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군산지사는 14일 오전 한영일지사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아 및 경천 저수지를 대상으로 환경정화운동을 벌였다.
특히 이날 군산지사는 수질오염 방지를 위해 각종 쓰레기 7백여톤을 수거한데 이어 행락객들이 버리고간 각종 오물도 말끔히 청소했다.
이와함께 지난 태풍으로 발생된 부유물질을 수거하고 보다 깨끗한 물공급을 위해 저수지 일대 주변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작업을 벌였다.
한편 군산지사는 내고향 물살리기운동 일환으로 매월 첫째주를 환경정화의날로 지정, 주수원공인 대아저수지 등지에 대한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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