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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체육회 8개 실업팀, 전북 체육 위상 위해 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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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체육회 실업팀 간담회 /사진=전북도체육회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 8개 실업팀이 전북 체육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똘똘 뭉치기로 했다. 

13일 도 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육상과 롤러, 수영, 철인3종, 바이애슬론, 양궁, 카누, 세팍타크로 등 총 8개 실업팀 지도자와 선수들이 도 체육회관에 모였다.   

이번 자리는 올해 첫 간담회로 도 체육회 실업팀간의 상견례이자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위해 이뤄졌다. 

도 체육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전력누수 최소화 △도핑검사 예방 철저 △스포츠과학센터 및 체력단련장 적극 활용 △ 재능기부 사업 참여 △선수트레이너(AT) 활용 등을 당부했다.   

또한 효율적인 팀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간담회가 끝난 뒤에는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인식개선 교육 등 전문 강사가 진행한 가운데 법정필수 교육도 이뤄졌다.

도 체육회 신준섭 사무처장은 “전국에서 제일가는 실업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깨끗한 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체육회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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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종 103bell@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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