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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춘제 전북신협 협의회장 "지역발전 견인 최우선…수익금 조합원·사회에 환원"

37년간 신협 맨으로 신협의 이념과 가치관 실천
전북 70여 신협 대표하는 전북협의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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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춘제-전북신협협의회장 /사진=오세림 기자

‘1인은 萬(만)인을 위하여, 만인을 1인을 위하여’

신용협동조합의 모토인 이 말에는 한사람은 모든 사람을 위해 일하고 모든 사람들은 또 한 개인을 무시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신협의 가치관이 묻어있다.

현재는 신협이 금융위원회의 감독을 받다보니 금융업으로 분류됐지만 애초 신협은 6.25 전쟁이후 도탄에 빠져 있는 서민들을 위해 탄생했다.

당시 전쟁으로 당장 먹을 것조차 없는 상황에서 고리대금이라도 빌리면서 극소수의 자본가에게 착취당하고 더욱 살기 힘들게 돼 버린 어려운 서민들을 구하기 위한 사회운동 개념으로 생겨난 것이다.

지난 3월 전북지역 70여개 신용협동조합을 대표하는 전북신협 협의회장에 당선된 양춘제 협의회장은 평생동안을 신협맨으로 살아오면서  신협의 이 같은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주 파티마 신협 이사장에 재직하면서 사단법인 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 이사장과 완산평의회 회장도 역임하고 있는 양춘제 협의회장은 '사람중심, 지역사회공헌’ 이라는 신협 운동 실천으로 신협의 지상목표인 ‘복지사회 건설’을 충실히 실천하고 있다.

다음은 일문일답 

 

먼저 전북신협 협의회장에 선출을 축하드립니다. 소감한 말씀 해주시죠

“올 해로 한국신협은 62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 중 전북신협은 열악한 경제환경에서도 8조2000억 원이라는 자산 성장 속에 지역과 조합원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전북신협을 대표하는 막중한 자리를 맡게 되어 무거운 마음도 있지만 앞으로 전북신협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설레이는 마음도 있습니다. 제가 신협인으로 살아온 시간도 40여년이 되어가는데 이 경력을 토대로 전북신협이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연대하는 모습을 도민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전북신협 협의회가 무슨 일은 하는지 생소한 데 무슨 일을 하는지요

 “전북신협 협의회는 전북에 있는 신협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단위 조합과 연대하여 지역의 현안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협동조합 정신을 전파하는 일이 주된 일입니다. 전북신협 협의회는 단위 조합을 대표하고 연대하여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간단히 말씀드리면 전북지역의 단위 조합의 협의체이며 단위 조합이 서로 연대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는 기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북신협 협의회 운영방침과 포부는

 “제가 관심 있는 부분은 “협동조합 다움” 회복을 통해 전체 신협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금융을 통해 조합원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지역을 발전시켜 이로 인해 창출된 수익금을 조합원과 지역에 돌려주는 것이 신협 정신입니다. 이렇듯 지역민이 함께 협동하고 연대하여 “협동조합답게” 운영되는 것과 협동조합 정신이 지역에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협동조합답게” 운영되는 것은 협동을 기반으로 모든 것을 단위 조합과 함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북신협의 전 계층이 어우러져서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고 넘치는 부분은 나눠주며 협력하는 협동조합다운 신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 단위 조합과 지역민이 서로 소통하며 함께한다면 전북신협은 “협동조합 다움”을 회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전북신협이 “협동조합 다움”을 회복할 수 있도록 협동하고 연대하여 동반 성장하는데 주춧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생 신협 맨으로 살아온 것으로 아는데 그동안의 성과와 보람이 있다면

 ”저는 83년에 신협인이 되어 37년의 신협맨 생활 끝에 이사장으로 선출 되었습니다. 저의 인생이 신협과 동반 성장 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신협은 저의 젊은 시절을 함께 했던 분신이나 다름없고 저의 인생이라고 해도 과하지 않습니다. 젊은 시절 신협 운동이라는 것이 저를 매료시켰고 목표를 향해 뛰다보니 신협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제 인생의 성과와 보람이있다면 지금도 제가 신협인으로 살고 있고 앞으로도 신협인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또한 신협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지역 사회에 많은 공헌 활동을 했다는 것은 저에게 큰 보람이었습니다. 조합원과, 지역민들에게 이익을 환원하며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해 가슴뛰게 일했던 그 동안의 기억들은 지금도 제가 신협인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신협의 역할과 사명에 대해 한말씀

 ”신협은 지역과 호흡해야 생존할 수 있는 기업과는 전혀 다른 법인체입니다. 지역사회에 모세혈관과 같이 지역의 구석구석에 금융 서비스와 복지 서비스를 전달하는 역할을 신협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혈관이 막히면 우리가 살지 못하는 것처럼 신협이라는 혈액이 잘 돌아야 지역이 호흡을 하고 서로 상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역민이 신협을 이용해 이익 남기고 이 이익이 지역에 다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신협의 역할이자 사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전북 신협의 사업에 이사장 협의회는 이사장님들과 지혜를 모으고 마음을 모아 소통하고 공감할 것이며 단위 조합끼리 상생 발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끝으로 도민들께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전북신협은 그 동안 도민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아 자산 9조원의 규모로 성장하였습니다. 전북신협은 언제나 전북지역에 나눔을 실천하고 상생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전북신협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 거듭 날 것이며 도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역에 이바지하는 전북신협이 될 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춘제 협의회장은

1960년생인 양춘제 전북 신협협의회장은 전주출신으로 전북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1983년 파티마신협에 입사해 전무, 상임이사를 거쳐 지난 2020년 총회에서 37년의 신협 경력을 발판으로 이사장에 당선됐다.

이사장에 당선된 이후 ‘사람중심, 지역사회공헌’ 이라는 신협 운동을 실천으로 신협의 지상목표인 ‘복지사회 건설’에 크게 이바지한 공헌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사장 취임이후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을 위한 신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해 ‘신협 영리더스 아카데미’ 운영으로 상대적 열세에 놓여 있는 지역 대학생들의 사회 진출을 돕고있다.

신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신협 나누미 봉사단’ 창단을 통해 전국 단위 봉사조직인 ‘두손모아봉사단’을 결성에 이바지해 오늘에 이르게 한 것도 빼놓을 수 없는 공적이다.

이 밖에도 전주파티마신협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 상생하기 위한 ‘어부바 플랜 사업’과 ‘어깨동무 프로젝트 사업’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한 ‘신협 멘토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역 내 결식아동들에게 간식을 지원하는 ‘어부바 간식 꾸러미 박스’사업과 독거노인들에게 명절 음식을 전하는 ‘사랑의 음식 전(煎)하기 행사’를 처음으로 진행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 신임이사장으로 선출된데 이어 지난 3월 신협 전북협의회장에 당선돼 2년 간 협의회를 이끌며 신협의 정신과 이념을 실천하고 있으며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1년 신협 60주년 기념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양춘제 협의회장은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적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금융이 단순히 돈을 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역할과 책임 또한 다해야 한다“며 “신협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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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춘제-전북신협협의회장 /사진=오세림 기자

‘1인은 萬(만)인을 위하여, 만인을 1인을 위하여’

신용협동조합의 모토인 이 말에는 한사람은 모든 사람을 위해 일하고 모든 사람들은 또 한 개인을 무시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신협의 가치관이 묻어있다.

현재는 신협이 금융위원회의 감독을 받다보니 금융업으로 분류됐지만 애초 신협은 6.25 전쟁이후 도탄에 빠져 있는 서민들을 위해 탄생했다.

당시 전쟁으로 당장 먹을 것조차 없는 상황에서 고리대금이라도 빌리면서 극소수의 자본가에게 착취당하고 더욱 살기 힘들게 돼 버린 어려운 서민들을 구하기 위한 사회운동 개념으로 생겨난 것이다.

지난 3월 전북지역 70여개 신용협동조합을 대표하는 전북신협 협의회장에 당선된 양춘제 협의회장은 평생동안을 신협맨으로 살아오면서  신협의 이 같은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주 파티마 신협 이사장에 재직하면서 사단법인 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 이사장과 완산평의회 회장도 역임하고 있는 양춘제 협의회장은 '사람중심, 지역사회공헌’ 이라는 신협 운동 실천으로 신협의 지상목표인 ‘복지사회 건설’을 충실히 실천하고 있다.

다음은 일문일답 

 

먼저 전북신협 협의회장에 선출을 축하드립니다. 소감한 말씀 해주시죠

“올 해로 한국신협은 62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 중 전북신협은 열악한 경제환경에서도 8조2000억 원이라는 자산 성장 속에 지역과 조합원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왔습니다. 전북신협을 대표하는 막중한 자리를 맡게 되어 무거운 마음도 있지만 앞으로 전북신협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설레이는 마음도 있습니다. 제가 신협인으로 살아온 시간도 40여년이 되어가는데 이 경력을 토대로 전북신협이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연대하는 모습을 도민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전북신협 협의회가 무슨 일은 하는지 생소한 데 무슨 일을 하는지요

 “전북신협 협의회는 전북에 있는 신협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단위 조합과 연대하여 지역의 현안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협동조합 정신을 전파하는 일이 주된 일입니다. 전북신협 협의회는 단위 조합을 대표하고 연대하여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간단히 말씀드리면 전북지역의 단위 조합의 협의체이며 단위 조합이 서로 연대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는 기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북신협 협의회 운영방침과 포부는

 “제가 관심 있는 부분은 “협동조합 다움” 회복을 통해 전체 신협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금융을 통해 조합원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지역을 발전시켜 이로 인해 창출된 수익금을 조합원과 지역에 돌려주는 것이 신협 정신입니다. 이렇듯 지역민이 함께 협동하고 연대하여 “협동조합답게” 운영되는 것과 협동조합 정신이 지역에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협동조합답게” 운영되는 것은 협동을 기반으로 모든 것을 단위 조합과 함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북신협의 전 계층이 어우러져서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고 넘치는 부분은 나눠주며 협력하는 협동조합다운 신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 단위 조합과 지역민이 서로 소통하며 함께한다면 전북신협은 “협동조합 다움”을 회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전북신협이 “협동조합 다움”을 회복할 수 있도록 협동하고 연대하여 동반 성장하는데 주춧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생 신협 맨으로 살아온 것으로 아는데 그동안의 성과와 보람이 있다면

 ”저는 83년에 신협인이 되어 37년의 신협맨 생활 끝에 이사장으로 선출 되었습니다. 저의 인생이 신협과 동반 성장 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신협은 저의 젊은 시절을 함께 했던 분신이나 다름없고 저의 인생이라고 해도 과하지 않습니다. 젊은 시절 신협 운동이라는 것이 저를 매료시켰고 목표를 향해 뛰다보니 신협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제 인생의 성과와 보람이있다면 지금도 제가 신협인으로 살고 있고 앞으로도 신협인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또한 신협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지역 사회에 많은 공헌 활동을 했다는 것은 저에게 큰 보람이었습니다. 조합원과, 지역민들에게 이익을 환원하며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해 가슴뛰게 일했던 그 동안의 기억들은 지금도 제가 신협인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신협의 역할과 사명에 대해 한말씀

 ”신협은 지역과 호흡해야 생존할 수 있는 기업과는 전혀 다른 법인체입니다. 지역사회에 모세혈관과 같이 지역의 구석구석에 금융 서비스와 복지 서비스를 전달하는 역할을 신협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혈관이 막히면 우리가 살지 못하는 것처럼 신협이라는 혈액이 잘 돌아야 지역이 호흡을 하고 서로 상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역민이 신협을 이용해 이익 남기고 이 이익이 지역에 다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신협의 역할이자 사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전북 신협의 사업에 이사장 협의회는 이사장님들과 지혜를 모으고 마음을 모아 소통하고 공감할 것이며 단위 조합끼리 상생 발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끝으로 도민들께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전북신협은 그 동안 도민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아 자산 9조원의 규모로 성장하였습니다. 전북신협은 언제나 전북지역에 나눔을 실천하고 상생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전북신협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 거듭 날 것이며 도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역에 이바지하는 전북신협이 될 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춘제 협의회장은

1960년생인 양춘제 전북 신협협의회장은 전주출신으로 전북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1983년 파티마신협에 입사해 전무, 상임이사를 거쳐 지난 2020년 총회에서 37년의 신협 경력을 발판으로 이사장에 당선됐다.

이사장에 당선된 이후 ‘사람중심, 지역사회공헌’ 이라는 신협 운동을 실천으로 신협의 지상목표인 ‘복지사회 건설’에 크게 이바지한 공헌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사장 취임이후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을 위한 신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해 ‘신협 영리더스 아카데미’ 운영으로 상대적 열세에 놓여 있는 지역 대학생들의 사회 진출을 돕고있다.

신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신협 나누미 봉사단’ 창단을 통해 전국 단위 봉사조직인 ‘두손모아봉사단’을 결성에 이바지해 오늘에 이르게 한 것도 빼놓을 수 없는 공적이다.

이 밖에도 전주파티마신협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 상생하기 위한 ‘어부바 플랜 사업’과 ‘어깨동무 프로젝트 사업’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한 ‘신협 멘토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역 내 결식아동들에게 간식을 지원하는 ‘어부바 간식 꾸러미 박스’사업과 독거노인들에게 명절 음식을 전하는 ‘사랑의 음식 전(煎)하기 행사’를 처음으로 진행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 신임이사장으로 선출된데 이어 지난 3월 신협 전북협의회장에 당선돼 2년 간 협의회를 이끌며 신협의 정신과 이념을 실천하고 있으며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21년 신협 60주년 기념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양춘제 협의회장은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적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금융이 단순히 돈을 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역할과 책임 또한 다해야 한다“며 “신협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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