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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50회 도지사배 및 제33회 전북직장테니스대회 성황

올해부터 도지사배와 함께 개최
500여명 참여, 내년부터는 클럽부문별 대항전 형태로 변경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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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주최 제50회 도지사배 및 제33회 전북 직장대항 테니스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완주군청테니스장에서 열려 참가들이 경기를 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전북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제50회 도지사배 및 제33회 전북 직장테니스대회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완주군청테니스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33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직장대항단체전, 여자10점페어부, 여자3점페어부, 남자12점페어부, 남자5점페어부 경기가 열렸다.

부문별로는 직장부 6팀과 여자10점페어부 14팀, 여자3점페어부 45팀, 남자12점페어부 29팀. 남자5점페어부 64팀등 158팀의 선수 등 500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올해부터 도지사배 대회와 직장테니스대회가 공동 개최됐으며, 전북테니스협회는 내년부터 직장대항단체전 부문을 없애고 활성화된 도내 200개 클럽이 각 부문별로 참여하는 형태로 대회 방식을 변경할 예정이다.

대회 첫날인 25일에는 직장대항 단체전, 남자12점페어부, 여자3점페어부가 열렸으며, 남자5점페어부, 여자10점페어부는 26일 열렸다.

직장대항단체전에서는 현대자동차(주)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35사단,  (주)전주페이퍼와 김제시청은 공동 3위에 올랐다.

남자 12점 페어부에서는 전주대봉 클럽의 박진성, 조용재 조가 우승을 거머쥐었고 준우승은 김남규(고창탑), 김용수(전주베테랑) 조가 차지했다.

공동3위에는 김영삼(완주봉동위서스), 박제선(전주베테랑) 조와 전주동전주클럽의 주현규, 주원 조가 올랐다.

여자3점페어부에서는 전북대JPTC클럽의 이현명, 김주현조가 우승의 기쁨을 누렸으며, 채은실(전북대JPTC), 장보미(전주시어머니)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공동3위에는 전주이사모클럽의 김숙영, 김복희 조와 조인숙(익산상록), 정은숙(익산어머니) 조가 각각 올랐다.

남자 5점 페어부에서는 익산백제클럽의 김성준, 정정열 조가 우승을 하고 전주대봉클럽의 탁정수, 황현준 조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구명회(남원광한루), 홍진석(전주베테랑)조와 전주스타클럽 곽원식, 최우길조는 공동3위를 했다.

여자 10점 페어부 우승은 최명희(전주시어머니), 서미영(남원광한루)조에게 돌아갔다. 준우승은 전주시어머니클럽의 남정우, 정명순조가 차지했으며, 공동3위에는 익산어머니클럽의 최경화, 정유주 조와 윤순례(완주봉동위너스), 현영미(전주전북혁신) 조가 이름을 올렸다.

윤석정 사장은 대회사에서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된 현재, 우리 대회를 비롯해 수많은 체육행사가 다시 열리고 있다. 2년 넘게 제대로 된 행사나 경기를 치르지 못한 우리 체육인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체육인들의 사기 진작과 코로나19의 슬기로운 극복을 위해 서로를 격려하고, 모두가 하나되어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 줄 것을 이 자리를 빌려 전한다”고 말했다.

김우연 전북테니스협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직장과 각 클럽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그 어느 대회 보다도 격조 높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전력투구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본대회를 개최해주신 전북도와 전전북일보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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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주최 제50회 도지사배 및 제33회 전북 직장대항 테니스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완주군청테니스장에서 열려 참가들이 경기를 하고 있다. 오세림 기자

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전북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제50회 도지사배 및 제33회 전북 직장테니스대회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완주군청테니스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33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직장대항단체전, 여자10점페어부, 여자3점페어부, 남자12점페어부, 남자5점페어부 경기가 열렸다.

부문별로는 직장부 6팀과 여자10점페어부 14팀, 여자3점페어부 45팀, 남자12점페어부 29팀. 남자5점페어부 64팀등 158팀의 선수 등 500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올해부터 도지사배 대회와 직장테니스대회가 공동 개최됐으며, 전북테니스협회는 내년부터 직장대항단체전 부문을 없애고 활성화된 도내 200개 클럽이 각 부문별로 참여하는 형태로 대회 방식을 변경할 예정이다.

대회 첫날인 25일에는 직장대항 단체전, 남자12점페어부, 여자3점페어부가 열렸으며, 남자5점페어부, 여자10점페어부는 26일 열렸다.

직장대항단체전에서는 현대자동차(주)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35사단,  (주)전주페이퍼와 김제시청은 공동 3위에 올랐다.

남자 12점 페어부에서는 전주대봉 클럽의 박진성, 조용재 조가 우승을 거머쥐었고 준우승은 김남규(고창탑), 김용수(전주베테랑) 조가 차지했다.

공동3위에는 김영삼(완주봉동위서스), 박제선(전주베테랑) 조와 전주동전주클럽의 주현규, 주원 조가 올랐다.

여자3점페어부에서는 전북대JPTC클럽의 이현명, 김주현조가 우승의 기쁨을 누렸으며, 채은실(전북대JPTC), 장보미(전주시어머니)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공동3위에는 전주이사모클럽의 김숙영, 김복희 조와 조인숙(익산상록), 정은숙(익산어머니) 조가 각각 올랐다.

남자 5점 페어부에서는 익산백제클럽의 김성준, 정정열 조가 우승을 하고 전주대봉클럽의 탁정수, 황현준 조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구명회(남원광한루), 홍진석(전주베테랑)조와 전주스타클럽 곽원식, 최우길조는 공동3위를 했다.

여자 10점 페어부 우승은 최명희(전주시어머니), 서미영(남원광한루)조에게 돌아갔다. 준우승은 전주시어머니클럽의 남정우, 정명순조가 차지했으며, 공동3위에는 익산어머니클럽의 최경화, 정유주 조와 윤순례(완주봉동위너스), 현영미(전주전북혁신) 조가 이름을 올렸다.

윤석정 사장은 대회사에서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된 현재, 우리 대회를 비롯해 수많은 체육행사가 다시 열리고 있다. 2년 넘게 제대로 된 행사나 경기를 치르지 못한 우리 체육인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체육인들의 사기 진작과 코로나19의 슬기로운 극복을 위해 서로를 격려하고, 모두가 하나되어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해 줄 것을 이 자리를 빌려 전한다”고 말했다.

김우연 전북테니스협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직장과 각 클럽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그 어느 대회 보다도 격조 높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전력투구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본대회를 개최해주신 전북도와 전전북일보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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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종 103bell@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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