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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단체장 1순위 공약, 이렇게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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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 김관영 전북도지사, 서거석 전북도교육감, 우범기 전주시장, 정헌율 익산시장 / 둘째 줄) 강임준 군산시장, 이학수 정읍시장, 최경식 남원시장, 정성주 김제시장 / 셋째 줄) 유희태 완주군수, 전춘성 진안군수, 황인홍 무주군수, 최훈식 장수군수 / 넷째 줄) 심민 임실군수, 최영일 순창군수, 심덕섭 고창군수, 권익현 부안군수

민선 8기 전북도지사, 전북도교육감, 14개 시·군 단체장이 임기 내 '이것만은 꼭 완수하겠다'며 각각 1순위 공약을 내놨다. 다음은 각 단체장이 1순위 공약과 관련해 밝힌 구체적인 공약 내용과 공약 이행 방법이다.

△김관영 전북도지사

"전북의 전략산업 고도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기업 중심의 기업 유치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효율적인 기업 유치를 위해 도 기업 유치 조직을 통합·개편하겠다. 투자 이행 과정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도, 기업,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포함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상시 운영하겠다. 기업 유치 연쇄 효과로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하고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

 

△서거석 전북도교육감

"학생 개인용 스마트기기 제공, 온라인통합 플랫폼 구축 등 에듀테크(교육+정보통신기술) 교육환경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코딩교육을 비롯해 AI(인공지능), XR(확장현실), 메타버스 등을 접목한 수업 혁신으로 교실혁명을 이뤄내겠다. 이러한 수업이 가능하도록 교사들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공간도 혁신해 미래 교육이 펼쳐질 수 있는 전북형 미래학교를 운영하겠다."

 

△우범기 전주시장

"전주시민들은 변화와 변혁을 갈망하고 있다. 시민들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당장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부터 시작하겠다. 취임 즉시 시장 직속으로 재개발·재건축팀을 설치하겠다. 재개발·재건축팀 등을 통해 고도제한 철폐 등 시민이 원하고 시대에 부응하는 전주시의 그림을 그리기 위한 전면적인 개편도 검토하겠다. 전주의 판을 바꾸기 위한 신속하고 과감한 변화가 필요하다."

 

△정헌율 익산시장

"익산역을 호남 최대의 광역교통 허브 및 경제혁신 거점으로 조성해 지역을 이끌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 이를 위해 익산역 선상 부지에 광역복합환승센터와 환승지원시설, 주차장 등을 건립하고, 익산역 내부에 위치한 7만 3000㎡ 규모의 철도차량기지를 도심 외곽으로 이전한 후 업무·상업·주거·문화·국제교류·기반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임준 군산시장

"군산형 공공앱 시즌2인 '공공학습앱 공부의 명수'를 개발·제공해 학력 신장을 지원하고, 청소년 자기개발비, 초등학생 문화페이 등을 통해 자기개발과 진로체험 기회의 폭을 넓히겠다. 또 어린이 상상도서관과 어린이 숲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하고, 청소년 시내버스 무상교통을 추진하는 등 교육도시 조성에 과감히 투자하겠다. 청년지식산업센터, 청년펀드, 청년임대주택 보급 등도 추진하겠다."

 

△이학수 정읍시장

"민선 8기 시정에서 중점 추진할 사업은 청년을 위한 일자리와 보육 문제 해결이다. 산학관 협력 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에서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 SK넥실리스와 연계한 정읍형 로컬 청년창업 패키지 사업으로 청년 창업을 지원하겠다. 또 농생명·바이오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해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경식 남원시장

"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주생면 산업클러스터 부지에 LX드론활용센터와 연계한 드론관제센터, 항공안전기술원 분원을 유치하겠다. 남원의 미래 신성장산업을 위한 드론·항공산업단지도 조성할 방침이다. 기존 국토부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운영 현황을 분석하는 등 체계적이고 순차적인 준비로 남원 경제 활성화에 나서겠다."

 

△정성주 김제시장

"새만금을 포함한 김제 도시기본계획을 재수립하고, 서부권 물류단지와 동부권 미니신도시 타운을 조성해 '전북권 4대 도시' 기반을 구축하겠다. 인구 증가를 위해 김제시만의 인구정책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유수의 기업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 3000개를 창출하는 등 1단계 8만 명 사수, 2단계 10만 명 탈환 등 인구 증가의 초석을 마련할 것이다."

 

△유희태 완주군수

"천혜의 자원인 만경강을 중심으로 완주군의 역사와 사회, 경제, 문화, 관광, 산업, 인물 등 전 분야를 총망라하는 '만경강의 기적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코스별 특성에 따라 체육시설과 휴양시설, 해양시설, 생태시설 등을 조성해 연간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가도록 하겠다. 각 시설의 관리주체를 인근 마을로 지정해 관광수익을 마을에 돌려줄 것이다."

 

△전춘성 진안군수

"진안의 가장 큰 과제는 경제 핵심 축인 진안읍의 기능을 살리는 것이다. 이와 관련 진안읍 소재지를 확장하기 위해 도시계획을 재정비해 역사, 문화, 행정, 상업이 조화를 이루는 대도시 수준의 정주여건을 만들고자 한다. 또 진안읍 노후 상가와 주택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통해 구도심 쇠퇴를 극복하고, 이를 통해 파생되는 경제효과가 군 전역으로 퍼져나가도록 하겠다."

 

△황인홍 무주군수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가 무주 대표 브랜드이자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온 힘을 쏟겠다. '태권시티 무주' 완성을 위해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제태권도사관학교를 차질 없이 건립하고, 무주관광명소∼태권도원∼태권브이랜드를 잇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겠다. 또 무주를 스키, 골프, 등산, 산악자전거, 패러글라이딩 등 사계절 경기와 훈련이 가능한 스포츠 관광지로 만들겠다."

 

△최훈식 장수군수

"지금 장수군에 가장 필요한 일은 농업을 살리는 것이다. 농산물 안정기금 400억 원을 조성해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최저가격 보장제를 실현하겠다. 이에 더해 임대 스마트팜 조성과 장수 농군사관학교 건립을 통해 청년 농업인을 유치하고, 첨단 IT 기술을 접목한 현대화 시설 지원으로 장수군의 농업을 미래 농업으로 발전시키는 기반을 다져나가겠다."

 

△심민 임실군수

"섬진강 옥정호를 바탕으로 한 관광산업 활성화에 군정의 초점을 맞추겠다. 현재 붕어섬 출렁다리가 완공 직전이다. 민선 8기에는 짚라인 설치, 수변관광도로(운암면 운종리∼사양리) 개설, 자라섬 생태공원화, 옥정호 생태관광투어(입석리∼학암리, 운종리∼학암리) 조성 등 옥정호 생태관광 종합개발로 인구 5만 명이 상주하는 호반도시 건설에 총력을 쏟겠다."

 

△최영일 순창군수

"고령화 등으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귀농·귀촌인, 은퇴자 등이 정착할 수 있는 정주 기반을 조성하겠다. 정주인구 증대를 위해 장기적으로 전원마을을 1000호까지 조성하겠다. 퇴직예정자, 연금생활자 등을 대상으로 철저한 수요 조사를 통해 사업 부지 등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귀농·귀촌 유인책을 통해 전주, 광주, 담양 등 인근 도시민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

"고창군민의 숙원인 노을대교가 건립되면 고창군 동호항과 부안군 변산까지의 거리가 기존 80분에서 단 10분으로 단축된다. 그야말로 서해안 교통·물류의 대전환이다. 노을대교 건립 파급효과를 내기 위해 고창갯벌과 동호·구시포 해수욕장, 염전 부지 등을 연결한 생태복합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노을대교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구심점이 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권익현 부안군수

"지속 가능한 부안을 만들기 위해 민간 투자 유치에 힘쓰겠다. 이미 새만금 레저용지 개발사업(테마 마을) 1700억 원과 궁항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787억 원, 새만금 VR 테마파크 리조트 813억 원, 격포 관광단지 개발사업 1221억 원 등은 민간 투자자가 확정돼 추진되고 있다. 민선 8기에 민간 투자 유치 1조 원을 달성해 지역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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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 김관영 전북도지사, 서거석 전북도교육감, 우범기 전주시장, 정헌율 익산시장 / 둘째 줄) 강임준 군산시장, 이학수 정읍시장, 최경식 남원시장, 정성주 김제시장 / 셋째 줄) 유희태 완주군수, 전춘성 진안군수, 황인홍 무주군수, 최훈식 장수군수 / 넷째 줄) 심민 임실군수, 최영일 순창군수, 심덕섭 고창군수, 권익현 부안군수

민선 8기 전북도지사, 전북도교육감, 14개 시·군 단체장이 임기 내 '이것만은 꼭 완수하겠다'며 각각 1순위 공약을 내놨다. 다음은 각 단체장이 1순위 공약과 관련해 밝힌 구체적인 공약 내용과 공약 이행 방법이다.

△김관영 전북도지사

"전북의 전략산업 고도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기업 중심의 기업 유치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효율적인 기업 유치를 위해 도 기업 유치 조직을 통합·개편하겠다. 투자 이행 과정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도, 기업,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포함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상시 운영하겠다. 기업 유치 연쇄 효과로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하고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

 

△서거석 전북도교육감

"학생 개인용 스마트기기 제공, 온라인통합 플랫폼 구축 등 에듀테크(교육+정보통신기술) 교육환경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코딩교육을 비롯해 AI(인공지능), XR(확장현실), 메타버스 등을 접목한 수업 혁신으로 교실혁명을 이뤄내겠다. 이러한 수업이 가능하도록 교사들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공간도 혁신해 미래 교육이 펼쳐질 수 있는 전북형 미래학교를 운영하겠다."

 

△우범기 전주시장

"전주시민들은 변화와 변혁을 갈망하고 있다. 시민들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당장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부터 시작하겠다. 취임 즉시 시장 직속으로 재개발·재건축팀을 설치하겠다. 재개발·재건축팀 등을 통해 고도제한 철폐 등 시민이 원하고 시대에 부응하는 전주시의 그림을 그리기 위한 전면적인 개편도 검토하겠다. 전주의 판을 바꾸기 위한 신속하고 과감한 변화가 필요하다."

 

△정헌율 익산시장

"익산역을 호남 최대의 광역교통 허브 및 경제혁신 거점으로 조성해 지역을 이끌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 이를 위해 익산역 선상 부지에 광역복합환승센터와 환승지원시설, 주차장 등을 건립하고, 익산역 내부에 위치한 7만 3000㎡ 규모의 철도차량기지를 도심 외곽으로 이전한 후 업무·상업·주거·문화·국제교류·기반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임준 군산시장

"군산형 공공앱 시즌2인 '공공학습앱 공부의 명수'를 개발·제공해 학력 신장을 지원하고, 청소년 자기개발비, 초등학생 문화페이 등을 통해 자기개발과 진로체험 기회의 폭을 넓히겠다. 또 어린이 상상도서관과 어린이 숲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하고, 청소년 시내버스 무상교통을 추진하는 등 교육도시 조성에 과감히 투자하겠다. 청년지식산업센터, 청년펀드, 청년임대주택 보급 등도 추진하겠다."

 

△이학수 정읍시장

"민선 8기 시정에서 중점 추진할 사업은 청년을 위한 일자리와 보육 문제 해결이다. 산학관 협력 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에서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 SK넥실리스와 연계한 정읍형 로컬 청년창업 패키지 사업으로 청년 창업을 지원하겠다. 또 농생명·바이오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해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경식 남원시장

"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주생면 산업클러스터 부지에 LX드론활용센터와 연계한 드론관제센터, 항공안전기술원 분원을 유치하겠다. 남원의 미래 신성장산업을 위한 드론·항공산업단지도 조성할 방침이다. 기존 국토부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 운영 현황을 분석하는 등 체계적이고 순차적인 준비로 남원 경제 활성화에 나서겠다."

 

△정성주 김제시장

"새만금을 포함한 김제 도시기본계획을 재수립하고, 서부권 물류단지와 동부권 미니신도시 타운을 조성해 '전북권 4대 도시' 기반을 구축하겠다. 인구 증가를 위해 김제시만의 인구정책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유수의 기업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 3000개를 창출하는 등 1단계 8만 명 사수, 2단계 10만 명 탈환 등 인구 증가의 초석을 마련할 것이다."

 

△유희태 완주군수

"천혜의 자원인 만경강을 중심으로 완주군의 역사와 사회, 경제, 문화, 관광, 산업, 인물 등 전 분야를 총망라하는 '만경강의 기적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코스별 특성에 따라 체육시설과 휴양시설, 해양시설, 생태시설 등을 조성해 연간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가도록 하겠다. 각 시설의 관리주체를 인근 마을로 지정해 관광수익을 마을에 돌려줄 것이다."

 

△전춘성 진안군수

"진안의 가장 큰 과제는 경제 핵심 축인 진안읍의 기능을 살리는 것이다. 이와 관련 진안읍 소재지를 확장하기 위해 도시계획을 재정비해 역사, 문화, 행정, 상업이 조화를 이루는 대도시 수준의 정주여건을 만들고자 한다. 또 진안읍 노후 상가와 주택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통해 구도심 쇠퇴를 극복하고, 이를 통해 파생되는 경제효과가 군 전역으로 퍼져나가도록 하겠다."

 

△황인홍 무주군수

"대한민국 국기인 '태권도'가 무주 대표 브랜드이자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온 힘을 쏟겠다. '태권시티 무주' 완성을 위해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제태권도사관학교를 차질 없이 건립하고, 무주관광명소∼태권도원∼태권브이랜드를 잇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겠다. 또 무주를 스키, 골프, 등산, 산악자전거, 패러글라이딩 등 사계절 경기와 훈련이 가능한 스포츠 관광지로 만들겠다."

 

△최훈식 장수군수

"지금 장수군에 가장 필요한 일은 농업을 살리는 것이다. 농산물 안정기금 400억 원을 조성해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최저가격 보장제를 실현하겠다. 이에 더해 임대 스마트팜 조성과 장수 농군사관학교 건립을 통해 청년 농업인을 유치하고, 첨단 IT 기술을 접목한 현대화 시설 지원으로 장수군의 농업을 미래 농업으로 발전시키는 기반을 다져나가겠다."

 

△심민 임실군수

"섬진강 옥정호를 바탕으로 한 관광산업 활성화에 군정의 초점을 맞추겠다. 현재 붕어섬 출렁다리가 완공 직전이다. 민선 8기에는 짚라인 설치, 수변관광도로(운암면 운종리∼사양리) 개설, 자라섬 생태공원화, 옥정호 생태관광투어(입석리∼학암리, 운종리∼학암리) 조성 등 옥정호 생태관광 종합개발로 인구 5만 명이 상주하는 호반도시 건설에 총력을 쏟겠다."

 

△최영일 순창군수

"고령화 등으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귀농·귀촌인, 은퇴자 등이 정착할 수 있는 정주 기반을 조성하겠다. 정주인구 증대를 위해 장기적으로 전원마을을 1000호까지 조성하겠다. 퇴직예정자, 연금생활자 등을 대상으로 철저한 수요 조사를 통해 사업 부지 등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귀농·귀촌 유인책을 통해 전주, 광주, 담양 등 인근 도시민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

"고창군민의 숙원인 노을대교가 건립되면 고창군 동호항과 부안군 변산까지의 거리가 기존 80분에서 단 10분으로 단축된다. 그야말로 서해안 교통·물류의 대전환이다. 노을대교 건립 파급효과를 내기 위해 고창갯벌과 동호·구시포 해수욕장, 염전 부지 등을 연결한 생태복합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노을대교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구심점이 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권익현 부안군수

"지속 가능한 부안을 만들기 위해 민간 투자 유치에 힘쓰겠다. 이미 새만금 레저용지 개발사업(테마 마을) 1700억 원과 궁항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787억 원, 새만금 VR 테마파크 리조트 813억 원, 격포 관광단지 개발사업 1221억 원 등은 민간 투자자가 확정돼 추진되고 있다. 민선 8기에 민간 투자 유치 1조 원을 달성해 지역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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