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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도, 국가안전대진단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조봉업 행정부지사 “도민 안전 위해 철저한 준비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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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지난 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전북도 제공

전북도는 지난 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도 21개 주관부서, 14개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대상, 민관합동점검반, 과학기술장비 확보 현황 등 사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먼저 전북도가 국가안전대진단의 추진 계획 및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이어 도로관리사업소, 익산시, 완주군에서 준비상황을 발표했다.

도로관리사업소는 터널·교량 시설물 중 노후화 시설 위주로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과 민관합동으로 점검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군에서는 익산시가 시민, 민간전문가 등 의견 수렴을 통해 대상 시설을 선정할 방침이다. 또 완주군은 점검에 신뢰성 확보를 위해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한편 국가안전대진단은 오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노후·위험시설 등 1484개소에 대해 점검하게 된다. 점검은 모든 시설에 대해 민관합동점검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주민신청제를 도입해 지역주민들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에 대해 신청을 받아 대진단 기간에 점검한 후 7일 이내에 결과를 통보하게 된다. 

아울러 지난해 처음 시도한 장비를 활용한 점검을 확대해 그간 접근 등이 어려워 점검하지 못한 시설에 대해 드론, 열화상카메라, 전기비저항탐사기, 초음파탐상기 등을 사용하여 점검한다.

조봉업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어느 때보다도 많은 도민이 참여해 도민과 소통하는 안전점검을 추진하겠다”며 “또 위험한 곳은 바로 정비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점검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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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지난 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전북도 제공

전북도는 지난 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도 21개 주관부서, 14개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대상, 민관합동점검반, 과학기술장비 확보 현황 등 사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먼저 전북도가 국가안전대진단의 추진 계획 및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이어 도로관리사업소, 익산시, 완주군에서 준비상황을 발표했다.

도로관리사업소는 터널·교량 시설물 중 노후화 시설 위주로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과 민관합동으로 점검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군에서는 익산시가 시민, 민간전문가 등 의견 수렴을 통해 대상 시설을 선정할 방침이다. 또 완주군은 점검에 신뢰성 확보를 위해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한편 국가안전대진단은 오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노후·위험시설 등 1484개소에 대해 점검하게 된다. 점검은 모든 시설에 대해 민관합동점검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주민신청제를 도입해 지역주민들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에 대해 신청을 받아 대진단 기간에 점검한 후 7일 이내에 결과를 통보하게 된다. 

아울러 지난해 처음 시도한 장비를 활용한 점검을 확대해 그간 접근 등이 어려워 점검하지 못한 시설에 대해 드론, 열화상카메라, 전기비저항탐사기, 초음파탐상기 등을 사용하여 점검한다.

조봉업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어느 때보다도 많은 도민이 참여해 도민과 소통하는 안전점검을 추진하겠다”며 “또 위험한 곳은 바로 정비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점검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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