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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함열읍 금성마을, 익산 마을자치연금 제2호 선정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수익모델 창출, 연내 준공 목표 추진
익산시,국민연금공단과 손잡고 전국 제1호 성당포구마을을 ‘마을자치연금 연수소’로 지정

익산시 함열읍 금성마을이 농촌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보장하고, 농촌 공동체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익산시 마을자치연금 제2호 마을로 선정됐다.

앞으로 제2호 금성마을은 지난해 전국 제1호로 선정돼 성공을 거둔 성당포구마을과 마찬가지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지원을 통해 마을자치연금 재원을 마련하게 되며, 연내 준공 계획으로 추진한다.

앞서 익산시는 2호 마을로 여산면 수은마을을 선정했으나 마을 사정으로 본격 사업 추진이 무산되자 지난 5월 20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다시 실시해 63개 마을이 사업 신청서를 제출한 가운데 금성마을을 제2호 마을로 전격 선정하게 됐다.

마을자금 재원 마련이 가능한 자체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보유하고 있고, 마을자치연금 추진에 대한 주민들의 열의가 매우 높아 선정하게 됐다는게 시측 설명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는 마을자치연금의 선두주자로서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 위해 주마가편의 자세로 선순환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국민연금공단과 손잡고 전국 제1호 마을인 성당포구마을을 ‘마을자치연금 연수소’로 지정해 마을자치연금을 희망하는 마을주민교육, 타 지자체 벤치마킹 교육의 장 활용 등 마을자치연금의 전국적 확산을 위한 거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익산시 함열읍 금성마을이 농촌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보장하고, 농촌 공동체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익산시 마을자치연금 제2호 마을로 선정됐다.

앞으로 제2호 금성마을은 지난해 전국 제1호로 선정돼 성공을 거둔 성당포구마을과 마찬가지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지원을 통해 마을자치연금 재원을 마련하게 되며, 연내 준공 계획으로 추진한다.

앞서 익산시는 2호 마을로 여산면 수은마을을 선정했으나 마을 사정으로 본격 사업 추진이 무산되자 지난 5월 20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다시 실시해 63개 마을이 사업 신청서를 제출한 가운데 금성마을을 제2호 마을로 전격 선정하게 됐다.

마을자금 재원 마련이 가능한 자체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보유하고 있고, 마을자치연금 추진에 대한 주민들의 열의가 매우 높아 선정하게 됐다는게 시측 설명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는 마을자치연금의 선두주자로서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 위해 주마가편의 자세로 선순환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국민연금공단과 손잡고 전국 제1호 마을인 성당포구마을을 ‘마을자치연금 연수소’로 지정해 마을자치연금을 희망하는 마을주민교육, 타 지자체 벤치마킹 교육의 장 활용 등 마을자치연금의 전국적 확산을 위한 거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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