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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읍에서 '신 광대가' 동초제 다섯바탕 판소리 열린다.

왕기석 해설, 김명신, 조소녀, 성준숙, 김소영, 송재영 명창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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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초제 다섯바탕 판소리 포스터

(사)오정전통예술보존회(이사장 김명신)가 주관하는 '新 광대가' 동초제 다섯바탕 판소리가 오는 20일 오후2시 정읍시 연지아트홀에서 열린다.

주최측에 따르면 전북은 17개 광역시 중 동초제 다섯바탕(흥보가-김명신, 춘향가-조소녀, 적벽가-성준숙, 수궁가-김소영, 심청가-송재영) 소리 예능보유자를 지정하고 전승하는 유일한 지역이다. 

이번 공연은 전국 최초 동초제 다섯바탕의 판소리 예능보유자가 모두 참여해 각 보유자는 가장 즐겨 부르는 대목 이자 눈대목 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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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바탕 판소리 예능보유자 명창과 명고

 

왕기석 국립민속국악원장의 사회와 해설로 진행되는 공연은 △김명신 명창의 흥보가 중 화초장 △조소녀 명창의 춘향가 중 이별가 △성준숙 명창의 적벽가 중 군사설움~새타령 △김소영 명창의 수궁가 중 토끼화상~고고천변 △송재영 명창의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이 선보인다.

고수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예능보유자 김청만 명고와 그의 제자인 정읍사(시립)국악원 고법반 박상주 교수가 함께한다.

이날 대미는 2018 임방울 국악제 대통령상, 2021 남도민요경창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정상희, 전북무형문화재 심청가 전승교육사 조희정을 비롯한 전북무형문화재 이수자 박현정, 정호영, 유희원이 남도민요로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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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초제 다섯바탕 판소리 포스터

(사)오정전통예술보존회(이사장 김명신)가 주관하는 '新 광대가' 동초제 다섯바탕 판소리가 오는 20일 오후2시 정읍시 연지아트홀에서 열린다.

주최측에 따르면 전북은 17개 광역시 중 동초제 다섯바탕(흥보가-김명신, 춘향가-조소녀, 적벽가-성준숙, 수궁가-김소영, 심청가-송재영) 소리 예능보유자를 지정하고 전승하는 유일한 지역이다. 

이번 공연은 전국 최초 동초제 다섯바탕의 판소리 예능보유자가 모두 참여해 각 보유자는 가장 즐겨 부르는 대목 이자 눈대목 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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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바탕 판소리 예능보유자 명창과 명고

 

왕기석 국립민속국악원장의 사회와 해설로 진행되는 공연은 △김명신 명창의 흥보가 중 화초장 △조소녀 명창의 춘향가 중 이별가 △성준숙 명창의 적벽가 중 군사설움~새타령 △김소영 명창의 수궁가 중 토끼화상~고고천변 △송재영 명창의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이 선보인다.

고수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예능보유자 김청만 명고와 그의 제자인 정읍사(시립)국악원 고법반 박상주 교수가 함께한다.

이날 대미는 2018 임방울 국악제 대통령상, 2021 남도민요경창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정상희, 전북무형문화재 심청가 전승교육사 조희정을 비롯한 전북무형문화재 이수자 박현정, 정호영, 유희원이 남도민요로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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