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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거석 교육감, 전주고 방문 전국체전 대표선수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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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북교육감이 오는 10월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전북 학생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격려에 나섰다.

서 교육감은 24일 전주고등학교를 방문해 야구부와 농구부 선수 및 지도자 등을 만나 노고를 치하하고, 전국체전에서의 선전을 당부했다. 

특히 지난 17일 열린 제56회 대통령배 고교야구대회에서 준우숭을 차지한 야구부 선수들을 축하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에서도 활약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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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고 야구부는 지난 2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0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64강전에서 14-1로 승리,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32강전에 진출했으며, 32강전은 오는 26일 오전 11시30분 신월구장에서 열린다.

서 교육감은 “전주고 선수들이 보여준 끈질긴 집중력과 투혼은 전북 야구의 전망을 밝게 했다”면서 “우리 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개인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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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모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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