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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CABG수술률, 아스피린 처방률 등 모든 평가영역에서 전체 평균치 상회 높은 점수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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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병원장 서일영)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주관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9월까지 허혈성 심질환 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시행한 전국 88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관상동맥우회술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혔을 경우 대체 혈관을 만들어 혈액이 심장으로 잘 가게 하는 수술이다.

원광대병원은 내흉동맥(IMA)을 이용한 CABG수술률,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 수술 후 출혈이나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등 모든 평가영역에서 전체 평균치를 상회하는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안선호 진료처장은 “각종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잇달아 획득하고 있는 것은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 끊임없는 개선 노력에 나서고 있는 덕분으로 생각한다. 지역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더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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