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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식품진흥원, 제9회 CSV·ESG 포터상 프로젝트 부문 수상

지속가능한 식품산업 위한 ESG 경영 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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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 이사장(가운데)이 제9회 CSV·ESG 포터상에서 프로젝트 부문 전파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식품진흥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이 제9회 CSV·ESG 포터상에서 프로젝트 부문 전파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사)산업정책연구원, 동아일보, 채널A가 공동 주최한 이 상은 공유가치 창출(CSV, Creating Shared Value) 활동을 선도하고 ESG 경영 활동이 우수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각계 권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심사하고 하버드대학교 마이클 포터 교수가 최종 심의에 참여해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식품진흥원은 국내 유일의 식품 포장 지원시설인 식품패키징센터를 통해 식품 포장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라벨을 지원하는 등 친환경 패키징 정착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식량 위기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식물성 단백질 소재(TVP)의 기술 지원과 산학연 교류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등 지속가능한 식품산업을 위한 노력도 인정을 받았다.

김영재 이사장은 “ESG 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식품산업 ESG를 선도하는 산업단지로 고도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식품진흥원은 지속가능한 미래 혁신 식품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2022년을 ESG 경영의 원년으로 삼고 3대 전략 9대 실천 과제를 수립했으며, 스마트그린 산단 조성과 친환경 기술 지원을 확대하고 ESG 기반의 채용과 인력 양성, 청렴 문화 확산 등 기관 운영 전반에 ESG 실천과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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