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독일형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본격화

2017-04-07     백세종

전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을 독일형 글로벌 강소기업처럼 육성하기 위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수출을 적극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주시는 이달 중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중소기업의 성장발판을 마련해주는 2017년도 전주형 성장사다리 사업에 착수하는 등 중소기업 중심의 전주형 경제 생태계 조성 전략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주형 성장사다리 지원사업(3억원) △글로벌 스타기업 발굴·육성 강화사업(5억원) △기업맞춤형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3억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104억원)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3억3000만원) 및 뿌리기업 환경개선 사업(5000만원)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지원(1억)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