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부귀면주민자치위, '진안 관문' 환경정화

2018-03-08     이용수

진안군 부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춘)가 7일 국도 26호선 도로변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소태정재에서 신리마을까지 약 8km 구간에서 실시된 이번 정화활동은 주민자치위원과 주민, 공무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박영춘 위원장은 “국도변은 쓰레기 3NO운동의 사각지대로 정기적으로 정화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는 매월 1회 정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