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사는 어르신에게 사랑의 밑반찬 배달'

2018-03-08     이용수

정읍시 북면이 올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사랑의 밑반찬 배달사업'과 관련, 지역 내 음식점과 업무협약을 가졌다.

북면은 지난 6일 관할 구역 내에 있는 궁전식당과 성솔정, 부영식당, 두자매식당, 툇마루식당, 나성식당 모두 6개소와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 따라 이들 업소는 매월 두 차례씩 홀로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10여명에게 전달될 밑반찬을 만들어 면에 제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