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신림면 다목적 체육관 건립 추진

2018-03-14     이용수

고창군이 체육시설 부족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와 생활체육 공간마련을 위해 신림면에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한다고 13일 밝혔다.
 
고창군은 올 하반기 공사착수를 목표로 지난 1월에 실시설계용역을 발주 완료했으며, 2019년 말까지 35억원을 들여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950㎡ 규모로 건립되는 다목적체육관은 신림면 소재지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으며 주민 체육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