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와 함께하는 6.13 정책선거 지역권력 재편, 바르게 이끌겠습니다

2018-05-13     전북일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인 6·13 지방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북일보는 이번 지방선거를 정책과 인물대결을 통한 공명선거로 이끌어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축제마당으로 삼고자 합니다. 전북일보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정확한 정보 제공과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합니다.
전북일보는 도지사와 교육감, 14개 시·군단체장 후보 초청 토론회를 진행합니다. 후보자들의 공약과 실현 가능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선거전에서 제기되는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팩트체크를 실시, 네거티브 선거전을 차단하겠습니다.
이와함께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한 전북발전전략에 대해 후보자들의 정책을 비교·분석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전북일보는 6·13 지방선거 특별취재단을 운영합니다. 현장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하고,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는 다양한 기획을 통해 지역의 참일꾼을 뽑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6·13 지방선거 특별취재단
△단장
- 강인석 총괄부국장
△팀장
- 은수정 정치부장
△정치부
- 이성원(서울본부), 박영민, 강정원, 김세희
△교육문화부
- 김종표, 최명국
△사회부
- 백세종, 남승현, 천경석
△제2사회부
- 이용수(지역총괄) 안봉호·문정곤(군산), 엄철호·김진만(익산), 임장훈(정읍), 신기철·이강모(남원·장수), 최대우(김제), 권순택(완주), 국승호(진안), 김효종(무주), 박정우(임실), 임남근(순창), 김성규(고창), 양병대(부안)
△디지털뉴스팀
- 신재용, 권혁일
△사진부
- 박형민, 조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