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천천면 주민자치위 ‘꽃길 조성’ 구슬땀

2018-07-17     전북일보

장수군 천천면(면장 김재흥)은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꽃길조성사업을 추진했다.

13일 진행된 이번 꽃길조성은 면 직원, 주민자치 위원,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주천천면 관문 도로변, 교통섬, 버스승강장 등에 장미 2000본을 식재했다.

김재흥 천천면장은 “천천면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은 꽃을 식재할 예정이며, 천천면을 찾는 주민들이 향기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순창 주민자치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주민자치 위원들과 천천면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천천면의 청정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