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상설공연 관객 이벤트…홍도·해적2, 반값 할인

2018-08-09     김보현

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이 여름에 '전북 상설공연'을 보는 관객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재단이 '전북 상설공연'으로 기획한 작품 '홍도'와 '해적2'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3명 또는 5명이 함께 보는 관람객들에게는 공연료를 반값 할인해 준다. 예매는 063-230-7482. 오는 17일까지 재단 홈페이지, SNS 사이트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전북문화관광재단과 친구를 맺거나 댓글을 달면 추천을 통해 상품도 준다. 한편, 재단은 전주, 남원, 정읍, 임실, 고창 등 5개 지역에서 하는 '한옥자원 활용 야간 상설공연'도 9월까지 진행한다. 고창 농악전수관 야외공연장에서 '이팝:신의 꽃', 임실 필봉농악 전수교육관 취락원에서 '히히낭랑 필봉!', 전주 한벽문화관 혼례마당에서 '변사또 생일잔치', 남원 춘향테마파크 관아(동헌)에서 '춘향만리'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에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