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서지마을서 산불…'90% 이상 진화' (2보)

2018-08-18     남승현

 18일 오후 2시 30분께 전주시 완산구 용복동 서지마을 뒷산에서 불이 나 1㏊(3000평)를 태우고 산림 당국이 진화 중이다.

산불진화대원과 소방대원 등 진화인력 120명과 산림청 헬기 5대와 산불진화차 등이 투입돼 불을 끄고 있다.

현재 불이 크게 확산하고 있지는 않으며 90%가량 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 당국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피해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