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중장년&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4일 전주화산체육관

2018-09-02     강현규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도내 중장년 및 시니어층의 취업지원을 위해 ‘2018 중장년&시니어 일자리 박람회’를 오는 4일 전주화산체육관에서 개최한다.

“다시 뛰는 내 일(my job), 희망찬 내일”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베이비부머 세대인 중장년과 시니어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다.

박람회장에는 총 80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현장채용을 진행하는 50개의 채용관과 취업, 창업, 교육 등 컨설팅관 등 다양한 부대관 30개가 설치·운영된다.

현장채용관은 ㈜하림 정읍공장, 푸드웨어, ㈜사조화인코리아 등 도내 우수기업이 참여해 총 249명의 채용을 목표로 현장면접이 이뤄지고, 중장년층이 관심이 많은 창업, 귀농귀촌, 건강관리, 법률상담, 이력서사진촬영관 등의 부대관과 노인·여성·장년 컨설팅 등 구직자 특성에 맞춘 1:1 컨설팅 상담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취업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및 시니어층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행사 당일 오후 1시시부터 4시 사이에 전주화산체육관으로 방문하면 된다.

박람회 참여기업 등 세부내용은 전북일자리종합센터 홈페이지(www.1577-0365.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