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9회 전국체전 성화, 10월 3일 채화

2018-09-05     최명국

전국체육대회와 장애인 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는 개천절인 10월 3일 채화된다.

이날 전국체전 성화는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 장애인체전 성화는 익산 미륵사지에서 각각 불을 얻는다.

양대 체전 성화는 10월 8~11일 주경기장이 있는 익산을 제외한 전북지역 13개 시·군에서 동시에 봉송한다.

성화는 대회 개회식이 열리는 10월 12일부터 일주일간 주경기장인 익산종합운동장에서 불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