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사랑운동 홍보 캠페인 전개

2018-09-06     김진만

익산사랑운동추진협의회(회장 조홍찬)는 성공적인 전국체전 개최를 위해 6일 익산사랑운동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직장인들의 퇴근시간에 맞춰 구 경찰서 사거리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캠페인에는 익산사랑추진협의회원들과 지역 통장 및 주민자치위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익산사랑운동추진협의회는 2018년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익산사랑 다짐릴레이, 거리캠페인 등 시민의식 선진화를 위한 각종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익산사랑운동 홍보 캠페인은 대로변의 상가 등을 직접 돌며 불법주정차 계도, 불법투기 쓰레기 및 홍보물 제거 등을 병행해 시민들이 얼마 남지 않은 전국체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사랑운동을 펼치고 있다.

조홍찬 추진협의회장은 “전국체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성공적인 전국체전 개최를 위한 시민의식 선진화를 위해 많은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