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행안면 이장협의회, 충북 단양서 곰소젓갈발효축제 홍보

2018-09-09     양병대

부안군 행안면 이장협의회(회장 이인환) 회원 27명은 지난 7일 충북 단양에서 ‘행안면 이장 선진지 견학’ 행사를 가졌다.

행안면 이장협의회 이인환회장은 “사상 유래가 없는 폭염과 태풍, 호우 등 자연재해에도 불구하고 행안면에는 별다른 피해가 없었는데, 이는 행안면 주민과 이장님들의 숨은 노력의 결과”라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행안’ 만들기에 다 같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 다양한 문화·체육행사를 마련, 적극적인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장을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부안군 행안면 이장협의회는 충북 단양군민들에게 ‘곰소 젓갈 발효축제’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곰소 젓갈 발효축제’는 부안군 진서면 곰소다용도부지에서 매년 실시되는 부안군의 대표축제로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