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눈·비봉우리콩조합, 완주군에 소통기금 전달

2018-09-11     권순택

주식회사 새눈(대표이사 백청열)과 비봉우리콩두부 영농조합(대표 조한승)은 11일 완주군에 1111사회소통기금으로 각각 500만원과 100만원씩을 전달했다.

완주 이서면에 위치한 ㈜새눈은 CCTV 및 통합관제, 지능형 영상분석 등 소프트웨어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업체로 지난 2012년 12월 창업 후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설립된 비봉우리콩두부 영농조합(대표 조한승)은 조합원 18명이 두부류, 콩물, 쌈무, 오미자 진액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완주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 납품하고 있다.

1111 사회소통기금은 현재 6억4000여만원을 모금했으며 나눔 냉장고, 청각장애진단 의료비지원 등 복지사각지대 지원 사업 등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