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2019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 개최

2018-09-11     김효종

무주군이 2019년도 신규시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라는 군정지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1일 진행된 보고회에는 황인홍 군수와 윤여일 부군수를 비롯한 20여 명의 실과소장들이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세계적인 으뜸관광, 건강가득 소득농업, 함께하는 주민복지, 지역맞춤 특색개발, 움직이는 자치행정’ 실현에 기반을 둔 △무주군 청사 건립을 위한 기금 적립계획 △무주 레포츠 타운 조성 △예체문화관 리모델링 등 16개 부서에서 발굴한 192건의 시책을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황 군수는 “우리가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업무혁신을 이루는 것은 무주군을 살아있는 조직으로 만드는 길이자 우리군 미래발전을 위해 간과할 수 없는 숙제”라며 “시책이 발굴에서 끝나지 않고 조직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 사업들의 타당성과 효과성 분석을 진행해 유용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우수 시책은 포상을 통해 동기부여를 확실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모든 공직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변화와 혁신 마인드를 표출해 생산적인 업무성과로 연결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부서장들이 힘써 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