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추석맞이 희망풍차 물품 전달

2018-09-11     남승현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추석을 맞아 11일 전주와 군산, 완주, 고창, 무주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565세대에 희망풍차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마련된 희망풍차 물품은 ㈜삼성이 기증했으며 부침가루와 당면, 참기름 등 식료품 12종으로 구성됐다.

대한적십자 전북지사 박종술 사무처장은 “희망풍차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돼 다가오는 추석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