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18 뇌 건강 스타경로당 한마음대회 개최

2018-09-12     양병대

부안군은 제11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지난 11일 부안예술회관에서에서 읍·면 대표경로당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뇌 건강 스타경로당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부안군 이번 한마음대회를 위해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13개 읍·면 취약경로당 20개소에서 120회 인지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대회에서 어르신들은 ‘컵 쌓기’, ‘시 외우기’, ‘글자완성하기’, ‘치매예방체조 율동’ 등 총 4종목에서 기량 대결을 펼쳤다.

부안군 관계자는 “정부의 치매정책에 발맞춰 치매 조기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등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