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신기독병원, 완산구 저소득 가정 지원 백미 70포대 기탁

2018-09-12     강인석

전주 신기독병원(원장 조원섭)은 추석을 맞아 12일 전주시 완산구(이철수 구청장)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가정들에게 전해달라며 백미 10㎏ 70포대를 기탁했다.

2000년에 개원한 전주 신기독병원은 지난 2016년부터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청춘(노인)대학을 개설하고,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및 원예 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